몇주전에 친구가 둘이서 만나자고 해서 나갔는데 다단계 회사 소개 시켜줄려고 그런거였더라 나도 바보같은게 거기에 넘어가서 일주일 동안 다녔었어 오래 알던 친구라서 사실 그 친구를 믿었었는듯... (얘가 설마 나한테 이상한걸 소개시켜주겠어? 이런 느낌) 일주일 동안 다녀보니깐 이상한게 하나둘씩 보여서 친구한테 이상하다고 말하니깐 오히려 나를 이상한 사람, 귀찮은 사람 취급하는 느낌이라 거기서 감정이 상하더라 지금은 당연히 나오고 물건도 환불 받았어!!(전액 환불은 못받으뮤ㅠ) 익인이들도 다단계 조심하고 나는 오래된 친구한테 소개 받긴했지만 갑자기 연락오는 친구 있으면 무조건 조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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