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어떤 애기(5살 정도)가 자꾸 우리 집 대문 앞을 기웃거리면서 장난치는 거야. 그래서 엄마가 쟤 좀 내쫓으라 하길래 애기가 대문 안에 들어오는 순간 내가 살짝 쳤거든. 근데 그대로 쓰러진 거야 목에 상처가 난 채로. 절대 상처가 날만한 정도로 치진 않았는데 너무 당황해서 애 안아들고 집 앞 소아과를 갔는데 닫혀 있는 거야. 근데 이 시점에서 애기가 남의 애기가 아니라 내 애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어. 급하게 택시 잡아서 근처 소아과로 가달라고 했는데 내 품에 있던 애기가 갑자기 사라져서 엄청 당황하고 있었거든. 근데 순간 공포감이 드는 거야. 사실 내가 안고 온 애가 살아있던 애도 아니었고 옆에 있는 택시기사가 멀쩡한 택시기사가 아니라 뭔가 꿍꿍이 있는? 그런 범죄자였는데 내가 그 사실을 깨닫자마자 택시기사 얼굴이 혐오스럽게 변하면서 애기를 왜 죽였냐..?는 식으로 말했는데 낙ㅌ 느낌으로 애 왜 죽였냐 그럼... 그러고 깼는데 진짜 찝찝함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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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