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군인이고 이번에 60km 행군한다는데 깔창 사보낼 돈이 없어서 눈물난다 진짜... 일 관두고 용돈만 받아서 사는데 엄마는 용돈 많이 준다고 하면서 사실상 보험료 주택청약 교통비 용돈 받은 걸로 장보고 하면 남는 돈 얼마 없는 거 엄마도 알면서 돈 좀 적당히 쓰라고 화내고... 진짜 눈물난다 원래 일할 때 엄청 많이 해줬는데 일 관두고 다시 일자리 알아보겠다니까 용돈 줄 테니까 집에서 강아지나 보라고 해서 강아지 봐도 돈 겨우 이만원 어느날 기분 좋으면 오만원 모아서 이제 돈 좀 있겠다 싶으면 보험료 주택청약 나가서 돈 없어지고 집 들어기는 길마다 이거 사와라 저거 사와라 또 사가면 돈 없어... 진짜 개서럽고 눈물남 이럴 거면 일이라도 하게 해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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