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만 떠나는건데 슬푸넹 엄마랑 그동안 많이 다녔던 곳들 인사할겸 약국이나 마트에서 물건도 하나씩 살겸 다녔는데 약국 약사님이랑 마트 아주머님 그리고 미용실 이모 편의점 점장님 다 아쉽다고 막 그러셔ㅋㅋㅋㅋㅋ완전 오래살아서 그런가 빌라사는데 빌라 주인집 아주머님까지 나중에 엄마보고 놀러오라고 막 가지말래ㅋㅋㅋㅠㅠㅠ아쉽지만 안녕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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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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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만 떠나는건데 슬푸넹 엄마랑 그동안 많이 다녔던 곳들 인사할겸 약국이나 마트에서 물건도 하나씩 살겸 다녔는데 약국 약사님이랑 마트 아주머님 그리고 미용실 이모 편의점 점장님 다 아쉽다고 막 그러셔ㅋㅋㅋㅋㅋ완전 오래살아서 그런가 빌라사는데 빌라 주인집 아주머님까지 나중에 엄마보고 놀러오라고 막 가지말래ㅋㅋㅋㅠㅠㅠ아쉽지만 안녕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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