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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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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979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여긴 근무 인원 3명인 화장품 매장임


점장님 얘긴데, 점장님은 여기 들어오신지 2년 되심 (난 3년 됨, 점장님은 경력으로 들어옴)

본사 직영이라 점장이 이 매장을 사서 운영하시는 건 아님ㅇㅇ..

그냥 회사에서 고용한 직원에 불과함 점장도.

그말인 즉슨 휴무, 연차, 기본 근무 조건이 점장과 직원 모두 동일하단 뜻.


6년째 임신 실패하고 시험관 아기 도전하는 중인데


작년 2월에 시험관 아기 도전함

병원 진료 날짜가 자꾸 틀어져서 내 스케줄 다 빼줌

점장이 내 바로 위 다른 직원 언니를 무서워하는데(점장님한테 좀 잘 대들고 이겨먹으려고 함. 할 말 다 하는 성격, 나는 아님ㅇㅇ)

그 언니한텐 바꿔달라고 못 하고 맨날 내 스케줄만 빼달라 함

그래서 내 생일 때도 점장님 병원 가라고 약속 깨고 일 해줬고

남자친구랑 300일 때도 숙소 다 취소하고 내가 일 해줌.

싫다고 거절 의사 밝혔는데도 계속해서 부탁해서 어쩔 수 없이 해줌.

괜히 나중에 나 때문에 임신 망쳤다는 원망 사기 싫어서 소심하게 거절했어도 결론적으로는 내 선에서 해줄 수 있는 배려 다 해줌.

그렇게 세달 동안 사실상 내 스케줄 없는 상태 + 내 휴무도 다 이월해서 한달에 3-4번 정도 쉼 (원래 월 휴무 9~10회)

몇 번 있는 휴무 마저도 거의 3번 중 1번은 바껴서 친구들이랑 약속 깨는 일도 많아졌고

그냥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었는데

결론적으로 임신에 실패했고, 임신 결과가 확정나면 조금 편해질거란 내 기대와는 달리

점장님은 임신에 실패했으니까 위로 휴가로 5박 6일 제주도 다녀오겠다고 해서

또.. 또 스케줄을 양보 해줌..


그 때의 내가 느낀 점장님 모습은

여태 계속 실패해 온 시험관 임신이라 잘 될 지 안 될 지는 모르니까 일단 일은 계속 다니고 싶고, 돈도 놓치기 싫고

배려는 다 받아가면서 일하고 싶고, 자기 스케줄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보는 것도 신경 안 쓰는 그냥 임신과 돈에 눈 먼 사람 같았음

정말로 나를 위했더라면 다른 언니한테도 공평하게 스케줄 바꿔달라고 요구해서 내 힘듦을 좀 덜어주거나, 임신 실패로 인한 위로 휴가..ㅋㅋㅋㅋ..그거 가지 말았어야한다 생각해


난 덕분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서 친구들도 안 만나고 살았고, 남자친구한테도 소홀해져서 헤어지게 됨

점장 탓 하는 것 처럼 느껴질 수는 있겠지만

사실상 정해진 스케줄이 없는 상황이라 남자친구 만나러 갈 수도 없었고(장거리) , 300일 기념일 약속도 깼고, 한달에 못해도 7번 이상은 봤던 우리가

달에 한 번도 못 봤었으니까.. 남자친구는 더 서운해했고 나는 일에 치이고 스트레스 극에 달해서 헤어짐. 지금도 그 부분에선 점장이 원망스러움.


그래서 점장 여행 다녀온 후 회식 자리에서 다 말 함

저는 정해진 틀 안에서 배려해주면 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예상치 못 한 상황도 생기고

제 약속도 자꾸 깨고, 친구들한테 제가 사과해야하는 상황들이 생기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다

지난 3개월 동안 무슨 정신으로 일 한 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많이 지쳤다.

그러고 나서 점장님께서 여행 가신다고 하길래 정말 많이 서운하고 힘들었다.


그러니까 점장님이 미안하다면서 다음에 하게 된다면 그 땐 휴직 하고 다른 직원을 넣어주고

우리 스트레스 받게 하는 일 없게 한다고 약속 했거든?



근데 이번 달부터 또 시작한대..

그 때 약속했던 거 까먹었다는 듯 다시 시작할거니까 이 때 이 때는 우리가 좀 양보해주고

휴무 조금만 이월해달래....


또 다시 작년 그 힘든 일 반복될 것 같은데 어떡하냐

나 두번은 못 견딜 것 같은데..내가 너무 매정한 거야?


+

중간에 있는 다른 직원 언니는 내가 상담해도 걍 자기한테만 안 하면 된다 주의라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오히려 점장이랑 나 사이에서 이간질 하려고 하고

약간 내 말 들은 거 옮기고, 점장한테 들은 내 말 나한테 옮기고 이런 경향 ㅇㅇㅇ 있는 언니라서 별 도움 안 되고


인사관리 담당한테 사실 이러이러한 부분이 힘들다, 라고 상담 할 때 말 했더니

내가 아직 임신을 안 해봐서 모르는 거다, 결혼 하면 너도 이해하게 될 거다. 라면서 오히려 나를 어려서 배려 안 하는 애 취급 함..(내 나이 25)




+


나도 알아 내 성격 물러터지고 내가 양보해주고 배려해주고 남 생각 해줘서 미련해보이는 것도 다 아는데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잖아.. 그냥 이렇게 살아온 거고 이제라도 바꾸려고 노력하는데 20년 이상 이렇게 살아온 거 잘 바뀌지 않더라고

내 나름 용기(?) 내서 거절하고 싫다는 의사 표했는데 거기서 무리하게 계속 부탁하는 건 도대체 어떻게 쳐내야 할 지도 모르겠고


물러터진 내 탓 있는 것도 알아 ㅠ ㅠ .. 근데 너무 내 성격 탓 하니까 그것도 좀 속상하다...

나라고 거절 안 한 것도 아니고 몇 번 내가 만만해서 점장님께서 무리한 요구 하시는 것 같다고도 말한 적 있어 ㅠ ㅠ ..


내 ㅐ탓 한다고 머라 하려는게 아니라

나도 내 성격 문제인 거 아는데 잘 안 고쳐지고 힘들다는 거고, 내 나름 거절도 했다는 거 말해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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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이거 본사에 찌르면 안 돼? 노답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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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진짜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아는 사람들 참 많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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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그 직장(가게) 아니면 안 되는 거 아니면 난 그냥 그만 둘래 왜 그만 두냐고 물어보면 워라밸이 안 맞는 그 상황을 한 번 더 할 자신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면 점장도 찔리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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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솔직히 방법은 그만두던가 쓰니가 강하게 나가는것밖에 없어. 쓰니성격상 어렵고 힘들거야 근데 사회생활하게된다면 이런일이 또 있을거고 어떻게해도 욕먹는거 강하게 나가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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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만약 그만두게된다면 딱 점장 저격하고 그만두면 좋겠다 어떻게 사람이 양심이 없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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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나도 화장품가게에서 일할때점장이딱그랫거든?? 근데지금은 나그만두긴햇지만 쓰니 점장이랑 시기가 딱 맞아 6년전부터 그랫던거 따지면 그런사람은지가점장이니까진짜 지맘대로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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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쓰니야 그냥 나와,,세상 넓고 일자리 많아(아무리 이시국이라지만) 본사에 말 하고 나와 진짜 답은 그거밖에 없어 거기서 뭐 점장이랑 직원이랑 더 잘해볼 필요도 없고 그럴수록 쓰니만 힘드니까 다 접고 나오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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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계속 싫다고 거절을 하다가 그래도 계속 배려를 원하면 퇴사할래 진짜 오바네 지만 생각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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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난 왜 거기서 자꾸 버티는 지 모르겠어 ㅠㅠ 나라면 그러게 날 대우해주는 곳 말고 다른곳으로 갈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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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쓰니 탓 하나도 없음...ㅠㅠ..진짜 지금까지 참아온것도 천사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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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절대 쓰니가 잘못했단 말은 아닌데 다 받아주니까 저러는것 같아 ㅜㅜ
더 좋은 직장은 많아 나라면 퇴사를 추천해..
그리구 퇴사할땐 사람 구할때까지가 아니라 법적으로 정해진 날짜 지나면 나온다고 해..
너가 동료로써 할수있는 배려는 이미 다 한거야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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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인생살아보니까 알겠더라고 강하게 말을 안하면 나를 개 호구 처럼 보더라 세상이라는게 쓰나 이제부터는 사소한거라도 안된다해 그사람이 널 욕하던 다른사람이 욕하던 넌 니 갈길 가야하니까
그리고 그만두게 되더라도 난리 한번 치고 그만둬
솔직히 억울하잖아 그 사람 때문에 그만둔다는게..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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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이게 왜쓰니탓임 이거 본사에 찌르지도 못하는거야?퓨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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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퇴사가 정답은 아닐거같다 당장 어디 취직할거며 알바도 아니고 직장 그만두란 얘기는 못하겠고 그 점장 어떻게 조치를 취할수 이쓴ㄴ 방안을 좀 찾아보자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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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상사가 없으니 상사한테 찌를 수도 없고 애매하다ㅠㅠ본사 직영이면 본사에 얘기하면 안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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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와 글만봐도 수트레스다...ㅠㅠㅠ 최선의 방법으로 해결되길 진심으로 바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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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그런 곳은 점장이랑 대판 싸우고 나와야 함... 나도 쓰니 같은 성격이라 싫다고 거절해도 제일 만만한 애가 나라서 계속 부탁하는 거야... 그런 건 인사팀이 조절해줘야 하는데 그걸 못해주니까 내가 깽판 치고 나오는 수밖에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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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그만 둔다고 얘기하자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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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진짜 글만 봤는데 스트레스 받아ㅠㅠ 일 그만둘 수 있으면 그만두는게 좋을거같아! 아니면 진짜 양해해달라고 할때마다 일 있어서 안된다고 딱 잘라서 말하는 방법이 제일 좋을거같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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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본사에 얘기하거나 강하게 나가ㅜ 요즘 직장 구하기도 힘든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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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읽기만 했는데 속에서 열불난다... 뭐 쓰니가 그런 성격이라고 어떡하냐는데 그러면 어쩔 수 없음 여기서 거절해라 뭐라뭐라 해도 또 양보해줄 거 아니야? 진짜 눈 딱 감고 죄송하다고 해 근데 그래도 점장은 전에는 잘만해줬으면서 왜 그러냐 그럴듯 퇴사가 답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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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진짜 민폐다.. 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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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와... 본문 글만 읽었는데 내가 다 스트레스 받아ㅜㅜㅜㅜㅜ 사람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제일인데ㅠㅠㅠ 쓰니가 딱 끊어서 얘기하기 어려우면 본사에 얘기하거나, 미안하지만 퇴사가 답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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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읽는데 마지막 추가글 공감간다,, 거절도 못하고 남 상처받을까봐 말도 못하고 결국 나만 힘들어지는,, ㅠㅠ 진짜 힘들었겠다 ㅠㅠㅠ 나라면 그냥 퇴사할거같아,, 인사관리팀도 아무대응안해주고 결국 상처받는건 쓰니일거같아 ㅠㅠㅠ 잘 해결되길 바랄게 뒤에서 응원한당 ㅠㅠ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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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읽는내내 나도 엄청 속상한데 쓰니는 얼마나 속상할지 ㅠㅠㅠ 진짜 잘 해결되면 좋겠다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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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술자리에서 했던 얘기 다시 꺼내면서 그때 약속하셨지 않냐
저 더이상 그런 배려 못한다 좋은 마음으로 도와드리려다가 제 주변 사람도 다 잃게 생겼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건데 더이상 제가 피해보기 싫고 계속 이 문제로 부탁하시면 그냥 그만두겠다고 해
그 사람이랑 해결 못 보면 그만두는 거 말고 답 없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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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점장이 조오오오오오오오옹나 이기적이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 그말이 진짜 딱들어맞는 사람이네
이제부터라도 거절 딱잘라서 나도 내 생활이 있어서 안되겠다 그동안 편의 많이 봐드린것 같다 나 쉴수 있을떄 나도 쉬어야겠다 힘들다 뭐 이런식으로 거절하는수밖에 없네..
위에서도 점장편들면 에휴,, 화이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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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어우 해주지마 세트로 다들 양심도 없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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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힘든 거 아는데 방법은 딱 두개뿐이야. 힘들지만 강하게 얘기하고 안 해주는 거랑 퇴사하는 것. 그거 두개 다 아니면 쓰니가 전처럼 또 해주는 수밖에 없어ㅜㅜ 앞으론 선약이 있을 땐 절대 깨고 해주지마.. 쓰니는 배려해주는거고 이만큼 해줬음 더 안 바라겠지 하지만 남들은 그걸 몰라줘 그게 세상이더라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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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사실 이런 경험으로 깨닫는거지 스스로,, 이직할 곳 생기면 옮기고 그 전에 좀 사이다로 구멍 좀 내봐바 ... 기침이 너무 심해서 아무래도 못 나갈 거 같다고 ㅎㅎ 구멍 내서 그 언니 눌러앉게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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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말 꼬리트는 게 한 번이 어렵지 한 번 해 보면 그 뒤는 쉬워 다음달에 놀러간다는 것 같은데 계속 회사 다닐 거면 그때는 진짜 확실하게 거절해 아무리 부탁해도 진짜 딱 잘라서 거절해야 됨 나도 쓰니 성격이었는데 내가 참고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그 두려움을 넘는 게 훨 나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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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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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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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말 해줘서 고마워 내가 잘못된 게 아니라 그냥 성향이 다를 뿐인데 물론 내 생각 해서 해주는 말이겠지만 너무 매정해서 맴찢.. ㅋ ㅋ ㅋ ㅋ ㅋ 물론 답답한 성격인 건 맞으니 다 이해하긴 해..
나도 두번은 못 버티겠어서 그냥 조치를 취하게..
고마워 나도 다음 직장에선 애초부터 그냥 재/수 없는 애로 나가야 할 듯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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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그냥 관두고나와 아마 다른사람와도 똑같이 할걸ㅋㅋㅋ너무하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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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계속그러면 그건당신사정이라고 내가 당신사정까지 고려해야하냐고 그래 참는것도한계가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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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첫직장이라 더 여러가지로 생각이 많았겠다 둘째언니는 너무 못됐네,, 같이 막내 챙겨서 으쌰으쌰해도 모판에 ㅋㅋ 같은 화장품 매장직원으로서 말 하면 솔직히 그거 너 편하고 막내라서 쉽게쉽게 지위 악용하는거야... 당장 퇴사하기 힘들테니 10번 양보해 줄거 8번 7번씩 줄여나가기 부터 하자!!!! 부탁하면 진짜 윗댓처럼 죄송해요 안돼요 힘들어요 이거부터 말하는거 해야할거같다 화장품특성상 관둘거아님 쎄개나가고 막나가고 마이유ㅔ이하기 힘들어 너가 막내인이상 ㅜㅠㅜㅠ 거절하기부터 먼저 차근차근하자.. 힘내고 꼭 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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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너를 위해서 단호하게 나가 진짜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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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쓰니 결정만 밀고 나가도 피해 볼 판에
남 배려해주고 말게 어딨어
계속 거기 있어야겠다면 세게 밀고 나가고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가는 수밖에 없겠는데
+유튜브에 잘 거절하는 방법 찾아봐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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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쓰니 성격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라면 팀장이 거절을 받아드릴수 있게 거절 사유를 좀 준비해서 가는 거 어때...?ㅠㅠ 엄마가 쓰니 쉬는날마다 선자리를 잡아두셨다 엄마 아는 사람이라 취소하기 곤란하다 팀장님 사정을 봐주는 것도 제가 곤란한 선까지는 어떻게 이해해도 엄마까진 그럴수 없을것같다 뭐 이런식으로... 이렇게 거짓말을 지어내는것도 스트레스이긴한데 저 팀장은 쓰니한테 거절을 당해봐야할것같아 한번을 제대로 거절 못하니까 호의를 너무 당연시 하는 것 같아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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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사람 안맞으면 일하는거 너무 힘들어. 지금 있는 곳에 좋은 사람들도 없고, 본문 보면 쓰니는 다른 곳에서 일 시작해도 충분히 잘할 것 같아서 이직 추천.. 좋은 사람들을 만나기까지 직장 옮기는 건 절대 쓰니 손해가 아니고 투자라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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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근데 알바도 아니고 직원이면 아무래도 위에 사람이 부탁하면 거절하기 힘들지 그건 이해감...ㅠ,,, 답이 안나오네 스트레스 많이 받겠다...솔직히 이직하라는거 진짜 쉬운거 아니지만 고려해보는것도 좋을거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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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와 진짜 중간에서 쓰니만 고생이네...ㅠㅠ 진짜 퇴사가 답이다...진짜 보기만해도 복장터짐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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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아 ㄹㅇ 답없는사람 저기아니여도 다른데 자리찾아서 가자
가기전에 본사에 찌르고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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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이러니까 임신이 유세냐는 말이 나오지... 저 사람은 진짜 임신이 유세잖아 ㅋㅋㅋㅋ 그렇게 간절하면 자기가 일 그만두고 시험관에만 집중하던지 왜 남한테 민폐끼치지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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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22ㅋㅋㅋ뭔 벼슬이라고 저렇게 계속 민폐를.. 지인생에 그렇게 중요한일이면 퇴사하고 몰두하지 아우 화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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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33 진짜 임신하고 싶으면 일그만두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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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내가 딱 그 중간 직원 같은 성격인데 솔직히 난 점장이랑 쓰니 둘다 피곤...그냥 딱 잘라ㅠㅠ 재1수없고 4가1지 없는게 아니고 그냥 공사구별하고 내 할일만 하는거야. 굳이 직장에서 나 손해보고 좋은 사람되고 친목할 필요 없다고 생각함. 배려심 깊고 좋은 사람하고 싶으면 본인 선택따라 손해보는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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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그 언니는 진짜 다른 직원 1도 신경 안 쓰고 그냥 자기가 언제 점장 되나 만 보고 일하는 것 같음ㅋㅋㅋㅋㅋㅋ ㅠ.. 부럽다 니 성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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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쓰니 성격이나 입장이 뭔지는 알겠는데 본인 일은 본인말곤 아무도 해결안해줌ㅠ솔직히 그 중간 직원도 점장이랑 쓰니 사이에서 불평불만 듣는거 짜증날걸..어느쪽을 더 얻고 싶은지 생각해봐. 착한사람이라는 평판인지 몸의 편안함인지. 직원의 임신은 회사측에서 우선배려할 부분이지 다른 직원이 신경쓸 부분 아니라고 생각해. 심지어 아직 임신도 아니잖아. 임산부면 기본적인 배려야 당연히 해주겠지만 난임치료부터 다른 직원들한테 피해줄 권리 없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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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이 댓글은 좀 그런게
그 중간 직원은 애초에 둘 다 그만 두게 하려는 성향이 강해서
나한테 계속 나서서 물어봐... 점장 땜에 스트레스 받는 거 없냐, 요즘엔 어떻냐 하면서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엔 얘기 잘 안 하고ㅎㅎ
응 일단 나도 이제 배려 안 해주려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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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사람때문에 너가 그만두는건 오바고. 나름 거절하지말고 정확하게 대놓고 거절해. 사회란게 그래. 무른 사람이 피해보고 더 배려하고 양보하게 되버려. 그게 마음에서 우러나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게되니까 문제지. 점장은 너가 무르고 거절 못하는거 이용해서 계속 그럴거야. 임신 못하는 원망을 왜 너가 들어. 그쪽 사정이지. 해줄만큼 해주면 된거야. 너가 그 부담이나 원망 책임지려하지마. 어차피 남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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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그리고 점장은 자기 인생에서 가지고 싶은거 다 가지려고 저렇게 구는데 너는 너가 가진걸 놓치는 상황에 직면하면서까지 배려하지마... 진짜 배려가 항상 아름답고 정답은 아냐ㅠㅠㅠ... 어떤 마음인지는 알겠지만 너 자신이 힘들 길 사서 가지마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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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쓰니 힘든거 너무 느껴져서 짠하다ㅠㅜㅠㅠ 그치 거절못하겠고 하려고 마음먹어도 그 상황에 닥치면 못하겠는데 어떡해ㅠㅜㅠ 사람 성향이 쉽게 바뀌는것도 아니고ㅠㅜㅠㅜ 그럼 휴가 못바꿔주는 이유를 한뭉탱이 만들어가자 이날은 이래서 안돼요 저날은 저래서 안돼요 점장이 쓰니가 핑계대는거 눈치채고 따져도 그냥 끝까지 뻔뻔히 이런이런 일있어서 안돼요ㅠㅜㅠ 아쉽네용 하고 끝내버려 점장이 너무 염치없다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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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 내 맘 헤아려줘서 고맙따... 내가 살던 성향과 정반대 성향으로 바뀌라는데 이게 하루 아침에 잘 되지는 않더라고... 누구든 간에 전혀 다른 성격으로 살라고 하면 쉽지 않잖아ㅜㅜ 안 그래도 주변에서 니가 너무 착하고 맹해서 그렇다는 소리 많이 해서 바꾸려고 해봤는데 말 그대로 척일 뿐이지 쉽게 안 되더라고..
그냥 핑계거리 1000개 만들어서 끝까지 온 힘 다해서 거절 해야겠다 ㅠ ㅠ 고마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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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그냥 이건 쓰니가 독하게 마음 먹고 할 말 다 하고 거절하지 않는 이상 계속 될 거야 이건 이래라 저래라 할 수가 없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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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솔직히 일 관두라는 말은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 듯
앞으로 그냥 점장 말 거절하는거부터 시작하자! 그날 약속있어서 안된다 본집가봐야한다라고 핑계라도 대면서 쓰니는 그냥 쓰니업무만큼만 하는거지
그리고 다른 이직할 곳 알아보면서 다니는게 좋을구같아

임신하면 쓰니한테 더 당연하게 초기에는 위험해서 어쩌고 몸안좋아서 어쩌고 라는 식으로 업무 가중만 될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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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그 사람 이기적이다.. 임신 중요하면 자기가 자기 인생에서 다른 걸 포기해야지 왜 남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계속 포기하게 만드는지 모르겠네.. 쓰나 거절 힘들겠지만 큰맘 먹고 조금씩이라도 거절했으면 좋겠어ㅠㅠ 처음엔 힘든데 그거 이겨내고 나면 할 만해져.. 거기 그만두고 다른데 가면 당장은 나을 수도 있겠지만 사회에 저런 사람 너무 많아서 쓰니가 조금이라도 더 강해졌으면 좋겠어.. 힘내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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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와 쓰니 진짜 힘들었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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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그냥 쓰니도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모른 척 해 ㅠ 진짜 사람들 배려해주는 거 하나도 고마워 안 한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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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거절하겠다는 마음과 각오가 필요한 것 같아
아무래도 처음에 딱 잘라 거절하면 다음엔 어차피 거절하겠지 하고 말도 안 하게 되는데 전에 배려해준 게 있으면 이번에도 봐주겠지 하고 계속 매달리니까
스케쥴 바꿔주는 거 의무 아니고 배려인데 그 배려 고마운 줄도 모르는 사람이잖아 원칙대로 하자고 해 사적인 개인사는 본인 휴무에 맞춰서 해야 맞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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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맞아....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거절하겠다는 마음 진짜 명심하께 ㅠ 고맙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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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한달에 세네번 쉰다고??? 말이야 방구야... 위에서 더 쉬라고 그런말 안해? 점장 위에 수퍼바이저 같은 거 없나... 진짜 큰일이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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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본인임신하는거랑 쓰니랑 무슨관계???읽는데 화딱지난다,,이번에는 강하게 말해보자ㅠ점장이 책임감도 없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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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인사관리팀 반응뭐지 당황스럽다......쓰니가 맘 단단히먹고 거절하자 사실 거절해도 상관없는건데 배려해주니까 계속 요구하는듯 근데 점장위에 팀장없어??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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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ˋˏ와ˎˊ˗....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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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솔직히 퇴사가 쓰니 정신건강에도 좋고 답이긴한데...
나도 직장다니는 사람 입장이라 함부로 퇴사하라는 말은 못 하겠고,
그냥 이번에는 죽어도 양보하지말고 빼주지말고 제사,병원,부모님 온갖핑게를 대서라도 무시하는게 좋을것 같다

솔직히 임신이란게 하는사람은 쉽게 하고, 안되는사람은 노력해도 잘 안되는게 임신이라서 쓰니 탓 1도 없으니깐 죄책감같은건 안 가져도 되고 잘 대처 했음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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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많이 힘들었겠다 ㅠㅠㅠ 이번엔 무슨일있어도 쓰니계획에서 절대 양보해주지마 그냥 계속 같은말로만 대답해줘 안되요 안됩니다 그냥 반복해ㅠ 어떤표정을 짓든 그냥 그말만 반복해 쓰니힘들었던거 생각해면서 그냥 계속 밀고나가ㅠ 쓰니부터 살아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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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저도 힘들고 저도 죽을거 같아요 저부터 살아야죠 안되요 계속 반복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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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일 관두는 거는 쓰니가 오래 일한 거니까 좀 아깝구 ㅜㅜ 걍 병원 다닌다고 해 점장님 사정 알겠고 저도 마음 쓰여서 할 수 있는 만큼 도와드렸는데 그러다 보니까 달에 겨우 세네 번 쉬고 몸 다 망가졌다고 저도 제 스케줄대로 일해야 병원도 가고 건강도 챙긴다 제 몸 망가지면서까지 도와드릴 건 아닌 것 같다 걍 눈 딱 감고 말해.... 못하겠으면 말 잘하는 친구한테 폰 주고 대신 톡 남겨달라고 해도 되고ㅜ 넘 힘들겠다 진짜.... 착한 게 나쁜 건 아닌데 이기적인 사람이 너무 많지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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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거기 평생 다닐 거야? 그만두면 다시 안 볼 사인데 남을 위해서 내 주위 사람들한테 소홀한 상황인데? 물론 나 자신이 제일 힘들고. 이건 쓰니가 점장과 조금 틀어져도 세게 나가는 수밖에 없어. 세상에 착한 거절은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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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그사람 임신실패가ㅡ왜 쓰니탓이야!! 그거 아냐 오히려 배려해주다가 쓰니 인생 피폐해지구 있다고, 의무도 아니고! 이런말은 좀 그렇지만 이미 쓰니 점장이나 다른 직원한테 호구 잡힌거라 안해주면 나쁜사람 취급 하겠지만 그거 그사람들이 트래쉬인거지 절대 쓰니는 잘못없다' 호의를 권리처럼쓰냐. 권리도 아니고 어거지야 아니가 싶으면 이직하자 진짜 아님 이제 날짜 바꾸는건 안된다고 딱 잘라말하자 욕하든 말든 그럼 막말로 점장이랑 가족도 아닌데 왜 제가 점장님 가족계획에 희생자가 되어야냐고 말해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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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쓰니 힘들었겠다 ㅠㅠ 그냥 다음에 부탁하시면 너도 휴가날 정말 중요한 일이 있어서 바꿔 줄 수 없다고 딱 잘라서 거절하는거 말고는 어쩔 수 없을 거 같아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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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이래서 처음부터 해주면 안 됨. 그럼 만만한 줄 알고 내 머리 위에 있으려고 함. 일하면서 진짜 난 성격 많이 버렸어. 그 대신 잘 안 건드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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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그렇게 중요하면 일을 그만두고 하던가.. 봐주는것도 한두번이지 몇번을 봐달래 대체 남 피해입히면서 뻔뻔하게 계속 양해해달라 그러네 앞으로는 화를 내서라도 확실하게 말하든가 아니면 그만두던가 해야할 듯 .. 어휴 ㅠ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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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 생각 들더라... 그렇게 중요하면 일 그만두지 .. 아님 휴직을 내지.. 싶었어.. 아직 시작하기 전이니까 만약 스케줄 조정 요구하면 그냥 싫다고 해야겠다
점장님 이번년도는 부탁 안 하신다구 했잖아요
라고 말 해야겠음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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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임신이 벼슬인가.. 아직 하지도 않았구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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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물러터지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니고 애초에 그런 행동 하는 사람이 이기적인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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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와 진짜 왜저래.. 본사에 제대로 찌르고 대처 안해주면 퇴사가 답이다... 진짜 양심도 없고 자기 욕심 때문에 쓰니가 피해보는거잖아 세상에서 제일 싫어... 저러다 임신 성공해도 성공했으니 신경쓸 거 많다고 또 빼달라고 할꺼고 애 낳으면 또 애봐야된다고 신경 써 달라그럴거야... 심지어 쓰니는 말까지 했는데 저렇게 행동하는 사람이 잘못된거야 내가 보기엔 쓰니 잘못없어... 이번엔 진짜 안된다고 말씀드리자 거기서 쓰니만 나쁜 사람으로 몰아가면 그동안 버려졌던 너 생활 어떡할거냐고 강하게 나가자 내가 응원할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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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그 사람도 너한테 지금 감정으로 호소하는 거잖아 이성적으로 거절하는게 힘들면 걍 울어제껴 울먄서 스케줄 바뀌는거 땜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스트레스받고 정말 힘들다 하면서 엉엉 울어 저 사람이 너가 얼마나 힘든지 눈으로 봐야 좀 들하지 너가 그러는데도 시키면 맘 단단히 먹고 거절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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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쓰니 성격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걸 이용해먹는 사람 문제지 쓰니 잘못은 아니잖아 쓰니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는데 자기 사이다 기분 얻겠자고 바로 바꾸라는 건 말도 안됨 나도 쓰니가 어떤 심정으로 결국엔 알겠다고 해왔는지 공감가 바로 바뀌긴 힘들겠지만 쓰니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아무리 설득하려해도 그 말 들을 때 그냥 다른 생각해버려 아예 그 말이 귀에 들어오지 않게 그리고 상대방 말이 끝났다 싶으면 그래도 안되겠다고 해보자 사실 처음 한 번이 진짜 어려워 하지만 길을 트게 되면 그 뒤부터는 조금씩 쉬워질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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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아니 근데 거기 사람들 진짜 뭐야ㅠㅠㅠㅠㅠ 생각할수록 짜증나네 쓰니 잘못도 아니고 쓰니가 피해준 건 1도 없는데 거절에 대한 핑계는 쓰니가 다 생각해야 되고 쓰니 성격을 나는 정확히 모르지만 글 보고 느낀 쓰니 성격상 거절하는 것도 스트레스잖아 좀 한 번 아니라면 아니라고 받아들였음 좋겠어 그 점장이란 사람 세상에 사정 없는 사람 어딨다고 자기 사정만 봐달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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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물론 내가 그 사람들을 그렇게 만든 거니까 내 책임이 아예 없진 않은데.. 거절 했는데도 거기서 더 요구하는 것 까진 내가 어떻게 감당해야 할 지 모르겠어 당장 바뀌라고 단호해지라고 하는 건 나한텐 좀 잔인한 소리이기도 하지.. 본인이 단호한 성격이고 내 성격이 답답하다고 해서 내가 하루아침에 단호하게 바뀌어야 할 이유는 없으니까.. 그러면 더 좋겠지만 쉽지 않은 걸 강요하면 나도 스트레스긴 하지.. 어렸을 때 부터 무조건 배려 양보, 무조건 착하게 살아야 한다 배워와서 더 그럴지도 모르겠다.. 이제라도 더 조곤조곤 싫은 건 싫다 안 된다 딱 잘라 말해야지.. 고마워 사실 이런 성격 있으면 저런 성격도 있는 거지 하고 서로 다름 이해해줬음 좋겠는데 너무 내 성격탓 하길래 현타도 좀 많이 왔는데 너 댓글 보고 위로 받았어..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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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응응 사실 나도 그런 성격이거든 다른 사람 엄청 신경 쓰고 착하고 싶은 그러다보니까 너무 내 생각을 못 했더라고 나도 첨에 막 사정 말하면 저 사람이 저정도로 힘든데 내가 봐줘야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 들어서 거절 잘 못 했거든 근데 그럴수록 나만 힘들어져서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찾았는데 그 중에 하나가 그냥 상대방 말을 아예 안 듣는 거였어 상대방이 나한테 사정 설명하면 나 그냥 듣는 척하면서 아예 딴 생각했어 어제 봤던 드라마나 영화, 예능 아니면 진짜 터무니 없는 상상하면서 뭐라 말하는지 안 들었어 그러다보니까 상대방이 나한테 아무리 사정 설명해도 안 와닿으니까 거절할 때도 그나마 맘이 편해지더라 쓰니도 너무 힘들면 이 방법 한 번 써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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