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거의 은따? 왕따였나.. 같이 놀고 같이 다니는 친구 없었으니ㅠ 여름이었는데 집에 빚이 있어서 오래되고 햇빛 안 들어오는 집에 살았었거든 교복 말리는게 쉽지않으니 옷에서 냄새가 났었는데 짝이 학교에서 거의 일진같은 애한테 나 썩은내 난다고 말해서 걔가 큰소리로 ㅇㅇㅇ한테 썩은내 난다고? 이러면서 킁킁대고 그랬다 걔네 두명 이름 흔하지 않아서 15년 지났는데 지금도 기억나 한 명은 방송에도 나왔었고 지금은 애인도 있고 잘 살더라 한 명은 뭐... 잘 살겠지 난 그날 문방구에서 천원짜리 향수사서 뿌렸는데 지금까지 향수 없으면 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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