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들은 대다수가 초딩때 문방구에서 군것질거리 사먹고 미끄리나 유머책,탱탱볼같은 기괴한 장난감들 사대고 그래봤을텐데... 맨날 초딩때 방과후 꼭들르는 핫플레이스여따구ㅠㅠㅠ 맥주사탕을 하나 사서 물고 문방구앞 뽑기도 돌리고..좋아하는 가수 스티커나 포스터 사서 다이어리나 방안에 붙여놓고..벌레껌사서 친구에게 장난치다가 머리맞고..메이플 종이딱지 사모으다가 왕딱지 걸리면 친구들에게 자랑하고.. 이젠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파는건 규제땜에 볼수없게되었구 준비물도 학교에서 공동구매해서 문방구는 거의 안찾게되고..모닝글로리나 알파같은 대형문구점이 들어서며 작은 문방구들 다 쓸려나갔다는 현실ㅜㅠㅠㅠ 나도 집앞에 맨날 갔던 문방구 하나있었는데 고딩되서 가보니깐 그 문방구 주인할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없어진지 오래더라ㅜㅠㅠ내 추억이 사라지는걸 보니 너무 슬프다.. 동네에 문방구 3개나 있았는데 지금은 하나만 남음..진짜 문방구들 얽힌추억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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