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러 가면 신발신은채로 앞좌석에 발 올리고(사람은 없었음) 카페에서는 신발벗고 조선시대 여성분들 앉는 모양으로 앉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런 순간들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약간 옆에 편한 사람 있으면 태도도 엄청 편안해지는거 같은데 ㄹㅇ 당황스러워.....근데 너무 태연해보여서 당황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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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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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러 가면 신발신은채로 앞좌석에 발 올리고(사람은 없었음) 카페에서는 신발벗고 조선시대 여성분들 앉는 모양으로 앉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런 순간들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약간 옆에 편한 사람 있으면 태도도 엄청 편안해지는거 같은데 ㄹㅇ 당황스러워.....근데 너무 태연해보여서 당황하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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