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산책로 걷는데 맞은편에 웰시코기가 오고 있었거든? 근데 댕댕이가 나한테 뛰어오더니 내 바지에 자기 발자국을 꾹꾹 남긴거야ㅋㅋㅋㅋㅋ 난 너무 댕댕이가 귀여워서 막 웃고 있는데 주인분이 정말 죄송하다면서 물티슈를 주셨었음 암튼 그 때 그 기억이 너무 좋아서 댕댕이랑 시간을 보내면 내가 너무 행복할 것 같아 물론 지금은 직장 때문에 키울 수 있는 여건도 아니고 무엇보다 댕댕이가 외로울 것 같아서ㅠㅠㅠ 안될 것 같고 여유로워지면 그땐 꼭 댕댕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구 싶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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