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방면에서 힘든 적도 있었지만 카운터에서 힘들때가
1. 분명 핫밖에 없다고 설명 드렸고 주문 확인도 했는데 다 나오니까 갑자기 나한테 왜 핫 줬냐고 이런 날씨에 핫 먹으라고 주는거냐고 소리치시는 분이랑...^^
2. 전화통화 하면서 주문하는데 물어볼 때 3번 주문 확인하는데 전부 계속 바꾸신 분...^^ 처음에는 새우버거 먹는다고 하셨다가 짜증내면서 치킨 버거 시켰다고 하셔서 마지막 확인 했더니 치즈버거 시키신 손님...^^ 마지막까지 나보고 귀 안좋냐고 하셨던 그 분..^^ 그럴 때는 키오스크도 텅텅인데 전화하면서 키오스크 쓰시는게 더 편하시지 않을까 하는 나의 생각...
그 외에도 자잘하게 드시고 가시냐고 여쭤봤는데 드시고 가신다고 하더니 왜 테이크 아웃 아니냐고 짜증내셨던 분... 차라리 그분이면 좀 났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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