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작격탄맞은 집안이라 경제가 힘들어져서 엄마는 저번주에 일자리로 지방내려가셨고 아빠랑 우리남매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 이틀전부터 장례식장갔다오셨는데 이전에는 한번도 의심한적이 없었는데 지금 거실에서 머리말리는소리들리길래 누구지 가만히 있었는데 문소리들리더니 나가셨어 그냥 넘기려고하고 자려했는데 신경쓰이고 잠이 안와서 어디냐고 전화했는데 어디긴.. 당황해 하면서 갑자기 장례식장이래 근데 어제 장례식장 다녀와서 11시쯤 들어왔는데 출근할 사람이 이시간에 나가는거... 의심할만한 상황아닌가.. 그리고나서 아빠가 하는말이 모른척해. 엄마한테는 비밀로해 좀이따 들어갈거야 해서 나 벙찐상태로 어라고말했어... 신경엄청쓰여...실시간 위치추적 수 없나...

인스티즈앱
현재 방탄때문에 급작스럽게 폐업중인 부산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