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가정폭력이 심해서 아빠가 엄마 엄청 때렸고 나는 방치되면서 컸어 그리고 대학생이 되었는데 아빠가 할아버지 혼자 계시니까 학교 다니면서 모시라고 하셔서 내가 혼자 할아버지 모셨는데 학교 여자애들은 나를 따 시키고 남자애들은 나 가지고 매일 무슨 얘기들을 하고 학교에서 같이 공부할 친구는 없고 다닐 친구도 없고 해서 거기다 할아버지 성격 맞춰드리기 너무 힘들었어서 우울증 왔었거든 그러고 그러다가 아빠가 나 너무 성격에 문제 있다고 하셔서 학교 그냥 무작정 안나가고 자취했는데 그러면서 사귄 남자친구가 도박중독이었어서 내 돈 500만원 다 들고가고 그렇게 힘들게 살다가 내 생일 때 성추행이랑 강간당하고 또 몇개월전엔 스토킹 당하고 그래서 지금은 친구도 없고 사람도 없고 돈도 없고 본가에서 눈치보면서 사는 중 22살이야 자-살하고 싶어 생각해보니 초등학생 때 사촌동생한테도 성추행 당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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