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창문옆에 화분을 놓은 선반이 있거든 근데 엄마가 그 선반을 창문에 바짝붙여놔가지고 아빠가 창문을 열다가 선반에서 화분이 떨어져서 깨졌어 근데 아빠는 화분 깨진거에 짜증을 냈고 깨진거는 엄마가 치웠거든 근데 아빠가 나한테 누구 잘못이냐고 판결을 내달라고 말했어 나는 솔직히 아빠가 창문을 세게 열어서 떨어진거니까 아빠잘못이라고 생각했지만 싸움안나게 "둘다 잘못없고 뭐 떨어뜨려서 깨질수도 있지" 라고 했는데 내가 엄마한테 "엄마도 그렇게 생각하지?" 라고 물어보니까 엄마도 동의한다고 엄마는 화분이 깨진것보다 아빠가 이런걸로 화낸게 맘에 안들었다고해서 나랑 엄마랑 평소처럼 사이좋게 지내고 있고 엄마아빠 사이도 나쁘지 않은데 혹시 내가 "둘다 잘못없고 화분 깨뜨릴수도 있지" 라고 말한게 엄마한테 미안한 말일까..? 아니면 이제 그만 신경써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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