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요양보호사인데 아는 분 시아버지 돌봐드리거든..근데 음식도 같이 해준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집에 있다가 아 맞다!하더니 등갈비 사러 가야한다고 허둥지둥대는데 왜 해야하냐니까 거기 아들 군대간다고 해줘야 한데ㅋㅋㅋㅋㅋ.....아 짜증나 바람 엄청 세게 부는데 사러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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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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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요양보호사인데 아는 분 시아버지 돌봐드리거든..근데 음식도 같이 해준단 말이야 근데 엄마가 집에 있다가 아 맞다!하더니 등갈비 사러 가야한다고 허둥지둥대는데 왜 해야하냐니까 거기 아들 군대간다고 해줘야 한데ㅋㅋㅋㅋㅋ.....아 짜증나 바람 엄청 세게 부는데 사러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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