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비가 오늘처럼 억수같이쏟아지는날이었는데 창밖에서 누가 진짜 너무 서럽게 울길래 내다봤는데 어떤아저씨가 우산도 없이 비 다 맞으면서 5살 애처럼 엉엉 울면서 터덜터덜 걸어가더래 그아저씨 키가 유난히커서 기억한다는데 며칠뒤에 아파트건설현장에서 목매단시체로발견됐대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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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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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비가 오늘처럼 억수같이쏟아지는날이었는데 창밖에서 누가 진짜 너무 서럽게 울길래 내다봤는데 어떤아저씨가 우산도 없이 비 다 맞으면서 5살 애처럼 엉엉 울면서 터덜터덜 걸어가더래 그아저씨 키가 유난히커서 기억한다는데 며칠뒤에 아파트건설현장에서 목매단시체로발견됐대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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