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등학생때 다리 한쪽 허벅지 까지 통깁스하고 다닌적 있는데 오히려 할머니나 엄마 나이정도 되신분들 조금 양보해주시고 잘 안해주셔ㅠㅠ뭐 케바케이긴한데 내가 탄 버스는 항상 그랬어.. 아마 출퇴근, 등하교 시간이라 그랬겠지?ㅠㅠ그때 너무 힘들었어서 다친사람 있으면 제일먼저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 양보는 의무가 아니지만 아프면 서럽고든ㅠㅠ그때 서있어서 아프기도 했고ㅠ노약자는 양보해주세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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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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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등학생때 다리 한쪽 허벅지 까지 통깁스하고 다닌적 있는데 오히려 할머니나 엄마 나이정도 되신분들 조금 양보해주시고 잘 안해주셔ㅠㅠ뭐 케바케이긴한데 내가 탄 버스는 항상 그랬어.. 아마 출퇴근, 등하교 시간이라 그랬겠지?ㅠㅠ그때 너무 힘들었어서 다친사람 있으면 제일먼저 벌떡 일어나게 되더라.. 양보는 의무가 아니지만 아프면 서럽고든ㅠㅠ그때 서있어서 아프기도 했고ㅠ노약자는 양보해주세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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