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난 몰랐는데 동생이 애착배게로 생각하는 배게가 있어. 근데 작년까지는 앉고 자다가 올해부터는 배게 상태가 안좋아졌다고 만지지도 않고 가만히 놔두기만 하는거야.. 동생이 여러번 주의줬는데 내가 동생이랑 침대를 같이 쓰다가 침대사이에 껴놓은거에 내가 잠결에 생리 피가 새서 배게에 피를 뭍혀버렸어...ㅠㅠㅠ.... 근데 이게 너무 오래되서 빨지도 못하는거고 .... 거기서 동생이 나한테 되게 화를 많이 냈는데 동생은 이 배게를 또 할머니 유품으로 생각했나봐... 지금 나 거의 안볼기세로 울어...나 어떡해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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