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 전부터 친구가 나 알바하는곳에 오고싶다고 예를 들어서 말하면 뭐 피부과라고 치면 그거 해보고싶다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그래서 내가 하러 오라고 해서 좋은거로 많이 신경써서 해줬어 그리고 원래 지인이여도 돈내야되는거고 비싼거거든 내가 내꺼 안하고 걍 해준건데 직원은 공짜여서 무튼 해준건데 그때는 효과 쩐다고 좋아하더니 최근에 모임때 만나서 친구들이랑 있는데 "그때 너가 해준거 나 의심했잖아~" 하면서 니가 착각해서 다른거 해준줄알았다고 더 까매졌다고 그러는데 진짜 화나더라 다시는 그친구한테 선의안베풀려고 그리고 그거 맨날 해줘야되는건데 지피부가 원래 까만편이니까 다시 되돌아간거지 ㅋㅋ 무식하면 아는척이나 하지말던가 시술받은 기계랑 방식이 다른데ㅋㅋㅋ 생각할수록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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