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옥수수를 먹고 옥수수 대를 테이블에 올려놨어 나머지 다 먹으면 한꺼번에 버릴려구 근데 언니가 와서 자기 오늘 집에 친구 오는데 옥수수 쉰내나게 뭐하는 짓이냐 지금 버려라 이러는거야 근데 언니 진짜 살면서 옥수수건 뭐건 복숭아씨 포도껍질 막 이런 초파리 꼬이는것도 단 한번도 버린적 없거든 그래서 내가 언니나 잘 버리고 말해라 라고 했는데 말대꾸 하지 말라면서 언니가 옥수수대로 이마를 쳐서 이마 찢어지고 주먹으로 맞아서 눈에 피멍 들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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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옥수수를 먹고 옥수수 대를 테이블에 올려놨어 나머지 다 먹으면 한꺼번에 버릴려구 근데 언니가 와서 자기 오늘 집에 친구 오는데 옥수수 쉰내나게 뭐하는 짓이냐 지금 버려라 이러는거야 근데 언니 진짜 살면서 옥수수건 뭐건 복숭아씨 포도껍질 막 이런 초파리 꼬이는것도 단 한번도 버린적 없거든 그래서 내가 언니나 잘 버리고 말해라 라고 했는데 말대꾸 하지 말라면서 언니가 옥수수대로 이마를 쳐서 이마 찢어지고 주먹으로 맞아서 눈에 피멍 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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