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굽겠다 했더니 진짜...뒤집지도 않고 손 하나 까딱 안함. 길고 얇은? 고기가 있었는데 연해서 딱히 안잘라서 먹고 있었는데 어 이거 잘라야겠다. 이러는거임. 아 넹 이랬는데 그게 나보고 잘라달란 얘기였음 ㅋㅋㅋ 잘라 먹어야겠으면 자기것만 자기가 알아서 잘러먹던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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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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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굽겠다 했더니 진짜...뒤집지도 않고 손 하나 까딱 안함. 길고 얇은? 고기가 있었는데 연해서 딱히 안잘라서 먹고 있었는데 어 이거 잘라야겠다. 이러는거임. 아 넹 이랬는데 그게 나보고 잘라달란 얘기였음 ㅋㅋㅋ 잘라 먹어야겠으면 자기것만 자기가 알아서 잘러먹던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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