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인가...?상태가 좀 심각하다고 하던데 사실 정신적으로 힘든건 오래되긴 했고 병원은 바빠서라기 보다는 병원 가고싶을정도로 삶에 의지가 없었거든 병원도 못갈정도로ㅠ무기력하긴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