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식당이든 시장이든 갘이 가면 주인 바로 옆에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으이~ 맛없어! 야! 사지마 사지마” 이러거나 “맛없다 맛없다 무슨 이런걸 파냐” 이러는데 진짜 어디갈때마다 미치겟어 난처해 짜증나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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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식당이든 시장이든 갘이 가면 주인 바로 옆에 있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으이~ 맛없어! 야! 사지마 사지마” 이러거나 “맛없다 맛없다 무슨 이런걸 파냐” 이러는데 진짜 어디갈때마다 미치겟어 난처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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