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고 예전 초등학교때 아빠가 우리 때리고 엄마한테 죽여버린다고 협박하고 그렇게 되서 아빠랑 초등학교때부터 떨어져 살고 엄마랑 살게되었어 근데 조금있음 아빠랑 이혼 하려고 하는데 그 전에 중1정도에 엄마가 애인이 생겼나봐 근데 이제 나도 그 분이랑 친해지고 편해지니까 엄마가 자주 집에 들여오고 나도 막 딱히 여기 있어도 불편한 사이는 아니였는데 엄마가 회사 끝나기전에 미리 엄마가 자기 집에 있으라고 그분한테 자주 말하거든 그래서 엄마 퇴근하기전에 그분이 우리집에 와서 쇼파에 계서 근데 난 이제 솔직히 불편해 사이가 불편한건아닌데 그냥 뭐라해야할까 엄마 오기전까진 집에 안왔으면 좋겠어 근데 내가 이걸 엄마한테 말하기엔 엄마가 아빠랑 싸울때도 아빠가 나 때릴때도 엄마 진짜 마음고생 많이하고 맨발로 나 데리고 응급실 뛰쳐나가고 그랫단말이야 근데 이제 편한 사람이 생겻는데 내가 이걸 말하게되면 괜히 불편해지고 엄마 인생에 불행줄것같아 솔직히 난 엄마 마음만 속 썩여왔는데 엄마한테 말 안하고 그냥 내가 참는게 좋겠지? 맞춤법이랑 띄어쓰기 안맞아도 이해해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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