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나
밤에는 꼭 나랑 같이 자려고 해서 내 옆에 찰싹 붙어 자는데~
여름이라 가벼운 담요 한장 덮고 자거든~?
근데 이걸 자꾸 이 개넘이 뺏어서 지몸에 둘둘 말고 자...
결국 나는 추워서 새벽에 잠에서 깼다.
그래서 다음날은 기존 담요 하나를 댕댕이에게 말아주고
나는 새 담요를 덮고 잤다???
새벽에는 이제 그 새 담요를 뺏어서 둘둘 말고 있고 기존 담요는 패대기 쳐져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웨 그로눈뒈에ㅔㅔㅔㅔㅔ~~~~~~~~
나익 한번 잠에서 깨면 다시 잠을 못자서 결국 이번주 내내 2~3시간 자고 출근했어~!~!
지금 졸려서 녹아버릴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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