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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82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동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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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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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식이어도 하나의 인격체인데 충분히 존중해야 함 물건처럼 키울거면 마리모같은 걸 키워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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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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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노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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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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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뭐라해야하지 간섭?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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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조건 이거 해야 됨 아니면 나가 이런 거 아닌 이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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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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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44444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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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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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 이거맞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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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건 걍 부모가 낳아둔 책임이지 그걸로 주도권을 잡으면 안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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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절대 동의 못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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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네 알겠어욥♥️하고
안 하면 됨
왜 안했니 혼내면 엄머ㅠㅠ 담부턴 잘할게용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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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ㅋㅋㅋㅋ 나도이걸 스무살이후에깨달음
일단 알겠다고하는게 서로마찰없고편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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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10대 때는 저 부조리함을 이해할 수 없지 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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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ㄴㄴ 자식도 하나의 인격체임 자유를 존중해줘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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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할수있는선에선 해야하는듯....완전자유롭고싶다면 돈을 안받으면된다구..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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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ㄴㄴㄴㄴㄴㄴ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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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정도껏은 인정 도리는 해야하지만 그렇다구 다 따를필요도 강요받을 필요도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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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반쯤은 동의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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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노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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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학대나 올바르지 않은 길로 인도하는 게 아니고서야 경제적 독립 전까진 그래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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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지나친 통제는 안되지만 윗 댓 말대로 간섭은 가능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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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용돈 범위 외의 큰 돈 쓸 때 상의하고 허락받는 거 정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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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ㄴㄴ 내마음대로 살수는 없지만 시키는대로 하는것도 아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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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통금같은거라든지 외박할 때 허락받는거 정도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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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그래도 난 같이살고 경제적으로 도움받으면
통금 어느정도있는거랑 외박 안되고 여행갈때 허락해야하고 그런건 당연하다고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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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내 생각두 요래 어느정도의 통제는 당연한거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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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어느 정도 동의 ㅇㅇ 진로 변경하고 그런 거 말고 그냥 통금, 돈 쓰는 부분 등 말 들어야 한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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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어느정도는 동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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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자기 맘대로 다 하려면 부모님 지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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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인간적인 면까진 그래도 하는게.? 어쩔수 없이 지원받고있는건 맞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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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느 정도는 그렇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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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어느정도는? 무조건 복종해라는 이해 안되지만 부모님 집에서 부모님이 주신 등록금으로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성인이라고 해도 납득 가능한 선에서 통금이라던가 그런 통제들에는 맞춰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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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무조건은 아님 자식이 인형도 아니고 자아가 분명 있는 존잰데 낳아달라고 해서 낳은것도 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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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어느정도 부모님 말에 따라야 하는 건 맞는 것 같아
우리 부모님도 너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싶으면 독립하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부모님 간섭 받기로 햌쒀....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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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ㄴㄴ 절대...
인형도아니고 하나의 인격첸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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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인간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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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기본적인 것들은 이해하지만 그 이상은 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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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는 부모님이 시키는대로 하기 때문에 부모님 돈으로 사는거
나하고 싶은거 못 하게 안했으면 독립했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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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인격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격체지 부모님 돈 없으면 일반적인 삶을 못사는 인격체지 난 어느 정도 부모님 뜻대로 해야 된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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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정신적 통제는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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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통금이나 이런 건 심하지 않다면 통제할 수 있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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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정상적인 부모라면 (부모가 시키는대로 살아야 한다) 라고 생각 안하실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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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노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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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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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기본적인건 백번 이해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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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20세 전까진 비동의
20세 후엔 동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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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엄마 입장은 내가 지금 엄마 돈 받으면서 생활하고 있으니까 내 진로도 아직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으면 무조건 공무원 시험을 치래 그냥 내가 엄마한테 경제적인 지원을 받고 있으니까 엄마가 하란 대로 해야한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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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성인이고... 솔직히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모르겠어 내 부모지만 정상적인 상식이 통하지 않는 기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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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꿈까지 이래라 저래라는 아닌거 같은데
어느정도 간섭은 필요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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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진로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해ㅠ 통금같은건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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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동의 안하는데 울 엄빠가 맨날 다른 방향으로 나가려 하면 그럼 지원을 끊는다 이래서 평생 스트레스였음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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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웅 어느정도는 당연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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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놉 부모가 자식 태어나게 했으니까 부모가 책임지고 돈 줘야하는거지... 너 키워줬으니까 엄마 아빠말 들어 하는건 진짜 우웩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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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통금이나 허락을 구하는건 어느정도ㅇㅇ 근데 내 권리나 진로 같은건 손대는거 아님 평생 책임 져줄수있는 문제가 아니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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