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바사 케바케 대학에서도 평생 갈 친구 만드는 사람 겁나 많은데 어차피 대학에선 다 비지니스니까 진심으로 안대해도 된다면서 혼자 철벽치는 사람보면 진짜 안타까움... 왜 시도도 안해보고 자기 인맥막는 일을 하는 지 모르겠음 과 애들이 별로면 그걸 스스로 깨달을때까지는 부딪혀보고 그 다음에 거리를 두던가 해야지 어디서 이상한 소리 주워듣고 와서는 옆에 사람 알지도 못하면서 분위기 다 망쳐놓고.... 그치 아싸여도 공부만 잘하면 취직 잘 하지... 근데 과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 끽해야 몇명인데 본인을 과대평가 하는건지 정보력이 있어본적이 없어서 모르는 건지... 대학에서 본 사람이 대학으로 끝날거라고 착각하는 애들 너무 많아 학연 지연 혈연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님ㅠㅠ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