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 만난 남자친군데 1년 반 동안 싸울 때마다
말 심하게 하고 홧김에 했다면서 미안하다 하는 거
지겨워서 헤어지자고 했어.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합의하에 헤어진거고.
이게 싸울 때 내가 상처 받았던 카톡들이야
근데 혼자 후폭풍 왔는지 몇 분 뒤에 다시 만나자고 미안하다고 잡더라? 난 이미 마음 다 떴는데 말이야 ㅋㅋ
전화 한 번 해달라며 ‘지금 이대로 끝내면 아무일도 손에 안 잡힌다 , 지금 맘 같아선 너 집 앞으로 찾아가서 너 나올때까지 눈이오나 비가오나 기다릴 것 같다’ 하면서 집에 찾아온단 말 계속 하길래 무섭다고 연락 더 이상 그만하라고
카톡 아이폰 페북 인스타 싹 다 차단했어.
근데 다음날에
우리 친언니한테 연락해서 미안하다고 많이 반성 중이라고 맘 바뀌면 연락달라고 함...
난 그럴일 없다고 전했고.
그 다음날엔 아는 남자애 번호로 문자하더니
그 다음날엔 이렇게 날 못살게 구네 ㅋㅋㅋㅋ
이 문자 온 사람은 남자친구 아는 동생이라고 사귈 때 말 몇 번 들었고 나랑은 실제로는 모르는 사이야.
남자친구랑 5일전에 헤어졌고 이 문자는 오늘 온거야
그리고 곧 10월 8일 되는 날 1000일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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