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성 성향이라든가 여러 트라우마들이 어렸을때 상처받았었던 것들 때문인 경우도 많고ㅠㅠ 앞으로 나아가려면 상처받았던 내 속의 아이를 안아주고 괜찮다고 보듬어주는게 진짜 중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