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근장하는데 내 옆자리 남자분 우리 아빠 나이 또래에 아빠랑 비슷하게 생겨서 맨날 나 가면 다른 분들은 그냥 인사만 받아주시눈데 이 분은 밥 먹었냐고 어쩌구 저쩌구 공무원은 뭐가 중요하다 막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뎅 아쉽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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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근장하는데 내 옆자리 남자분 우리 아빠 나이 또래에 아빠랑 비슷하게 생겨서 맨날 나 가면 다른 분들은 그냥 인사만 받아주시눈데 이 분은 밥 먹었냐고 어쩌구 저쩌구 공무원은 뭐가 중요하다 막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는뎅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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