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 갔는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약국심부름을 하래 그랬더니 다시 다이소가서 뭐좀 사오래 또 전화오더니 마트가서 쓰레기 스티커를 사오래 다 거리가 좀있는데 그래서 전화로 화냈더니 날 이상한 취급해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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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에 갔는데 갑자기 전화가와서 약국심부름을 하래 그랬더니 다시 다이소가서 뭐좀 사오래 또 전화오더니 마트가서 쓰레기 스티커를 사오래 다 거리가 좀있는데 그래서 전화로 화냈더니 날 이상한 취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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