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인생이냐
엄마한테서 벗어나서 이제 산책하며 머리 비우려 했더니 아빠가 이번엔 문자로 술 좀 사달라 하넹 아까 한병 깔 때 비위 맞추면서 앉아줬는데
방금 눈앞에 애들 2명이랑 부부 사이좋게 지나가는데 눈물 핑 돌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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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인생이냐 엄마한테서 벗어나서 이제 산책하며 머리 비우려 했더니 아빠가 이번엔 문자로 술 좀 사달라 하넹 아까 한병 깔 때 비위 맞추면서 앉아줬는데 방금 눈앞에 애들 2명이랑 부부 사이좋게 지나가는데 눈물 핑 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