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인가 7살때 엄마한테 삐져서 조그만 가방에 쌀과자 두개 넣고 울면서 나왔는데 갈데가 없는거야 그래서 현관 옆 계단에 쭈그려있는데 옆집 이모가 나 보더니 웃으면서 집에 델구가서 옆집사는 한살차 동생이랑 그 뭐냐 장난감 돌아가는거 보고있었던 기억나 갑자기ㅠㅠ쿠ㅜㅜㅜㅜㅜ 벌써 거의 20년 전이야,,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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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인가 7살때 엄마한테 삐져서 조그만 가방에 쌀과자 두개 넣고 울면서 나왔는데 갈데가 없는거야 그래서 현관 옆 계단에 쭈그려있는데 옆집 이모가 나 보더니 웃으면서 집에 델구가서 옆집사는 한살차 동생이랑 그 뭐냐 장난감 돌아가는거 보고있었던 기억나 갑자기ㅠㅠ쿠ㅜㅜㅜㅜㅜ 벌써 거의 20년 전이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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