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번에 자살해서 도로 한가운데 사람 떨어져있는거 봣는데 다른 사람들이 담요로 덮어서 다리만 보였는데도 그 창백하고 피 없고 앙상한 다리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머리쪽 치도 그렇고 그거 하나봤는데도 진짜 하루종일 심장 엄청 뛰더라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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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저번에 자살해서 도로 한가운데 사람 떨어져있는거 봣는데 다른 사람들이 담요로 덮어서 다리만 보였는데도 그 창백하고 피 없고 앙상한 다리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 머리쪽 치도 그렇고 그거 하나봤는데도 진짜 하루종일 심장 엄청 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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