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나 셋이서 쇼파에 누워서 주말 드라마 보다가 과일먹고 엄마 다리에 앉아서 같이 컴퓨터 하고 소소하게 야식 먹던 그 시절... 그러다 집으로 친구가 전화오면 아파트 단지 놀이터가서 놀고 ㅜㅜ 다신 못올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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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나 셋이서 쇼파에 누워서 주말 드라마 보다가 과일먹고 엄마 다리에 앉아서 같이 컴퓨터 하고 소소하게 야식 먹던 그 시절... 그러다 집으로 친구가 전화오면 아파트 단지 놀이터가서 놀고 ㅜㅜ 다신 못올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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