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고 나보다 한살 많은 아는언니 있는데 그 언니가 고2ㅇ 안힘들다고 했는데 난 지금 너무 죽고싶을 정도로 우울해.. 고3때는 정말 어쩌려고 이런거지 미래가 안보여.. 진로를 정하기는 했지만 그 꿈에 다가갈 수 없을거 같아.. 내가 너무 한심해 대학 못가면 우리 부모님 어떻게 봐..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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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고 나보다 한살 많은 아는언니 있는데 그 언니가 고2ㅇ 안힘들다고 했는데 난 지금 너무 죽고싶을 정도로 우울해.. 고3때는 정말 어쩌려고 이런거지 미래가 안보여.. 진로를 정하기는 했지만 그 꿈에 다가갈 수 없을거 같아.. 내가 너무 한심해 대학 못가면 우리 부모님 어떻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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