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이 위에 누나 2명 있고 막내 아들이거든 근데 집이 천주교? 였나 여튼 제사 안 지내는 집안인데 언니 결혼하자마자 갑자기 제사 지낸다 이래서 엄마는 언니 이제 막 결혼한 것도 있고 이혼 인식이 우리보다는 안 좋으니까 어른들 ㅇㅇ 그런 걸로 이혼한다는 생각도 안 해보셨나봄 그래서 막 언니네 남편 제사인데 엄마가 전 해주고 그랬었음 근데 제사를 진심 뭐 일년에 몇 번을 지낸다 하는 거냨ㅋㅋㅋ 뻥 좀 보태서 한 달에 한 번씩 지낼 정도 그래서 한 두 번 챙기다가 형부랑 언니랑 싸웠는데 형부가 언니편 안 들어주고 그냥 하면 되지 이래서 언니가 우리 집 오고 아빠도 화나서 내가 너네 집에서 이런 취급 받아라고 내 딸 보낸줄 아냐 이러면서 화내고 결국은 이혼함 ㅋㅋㅋ 형부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30년 내내 제사 안 지내다가 언니랑 결혼하자마자 제사 지내는 거 개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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