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이가 아직 어린편인데 주변에 결혼하고 애 낳은 사람들이 꽤 있어서 자연스레 친구들이랑 애 낳는 얘기나 결혼하는 얘기를 자주하게 되거든? 근데 솔직히 자식 있는 생활을 본인이 만족하면 그만이잖아 솔직히 자기 애도 있고 남편도 있는데 그만큼 행복한 면도 크겠지 근데 나는 친구가 자기애랑 같이 있는 모습을 봐도 티는 안내도 그냥 애 낳으면 자유가 없구나 여자몸에 안좋구나 이런 생각밖에 안들더라고... 정작 친구는 자기 인생에 만족하는거 같고 행복해하는거 같아 뭔가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 편협한거 같아서 기분이 아리송함...

인스티즈앱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