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좌석 수 보는데 그 애다 ㅋㅋ... 알바하고 나서 이 피방에서 동생 괴롭혔던 애들 여럿 봤는데 제일 이름 많이 나왔던 애 중에 한 명이 오늘 왔네...^^.. 내 동생은 지금 정신과 약 먹고 있고 사람 많은 데만 가도 무서워하고 식은 땀 줄줄 흘린다 중학교 트라우마로 고등학교 조차 다니기 힘들어해서 조퇴가 수두룩한데 당장이라도 들어가서 머리털 뜯고 뭐라 하고 싶다 진짜로 먹먹하고 뭔가 씁쓸하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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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좌석 수 보는데 그 애다 ㅋㅋ... 알바하고 나서 이 피방에서 동생 괴롭혔던 애들 여럿 봤는데 제일 이름 많이 나왔던 애 중에 한 명이 오늘 왔네...^^.. 내 동생은 지금 정신과 약 먹고 있고 사람 많은 데만 가도 무서워하고 식은 땀 줄줄 흘린다 중학교 트라우마로 고등학교 조차 다니기 힘들어해서 조퇴가 수두룩한데 당장이라도 들어가서 머리털 뜯고 뭐라 하고 싶다 진짜로 먹먹하고 뭔가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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