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빌라에 1년 전에 싸웠던 친구 사는데 엘베에서 만났어 거기까지 좋았다 나 오늘 엄청 예뻤고 뭔가 위풍당당 표정 짓고 그랬는ㄷ 엘베 문 열리고 내가 먼저 싹 내려서 나가는데 나 키 159 엄청 작은 편도 아닌데 자동 출입문? 그거 안 알럈어 ㅠ 까치발 들고 앞 뒤 왔다갔다 했는데도 안 열렸는데 걔가 느긋하게 내 뒤 오니까 열렸어 수치스러워 죽겟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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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빌라에 1년 전에 싸웠던 친구 사는데 엘베에서 만났어 거기까지 좋았다 나 오늘 엄청 예뻤고 뭔가 위풍당당 표정 짓고 그랬는ㄷ 엘베 문 열리고 내가 먼저 싹 내려서 나가는데 나 키 159 엄청 작은 편도 아닌데 자동 출입문? 그거 안 알럈어 ㅠ 까치발 들고 앞 뒤 왔다갔다 했는데도 안 열렸는데 걔가 느긋하게 내 뒤 오니까 열렸어 수치스러워 죽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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