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학벌 아직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노력해서 좋은 학교 만족하면서 잘 다니고 있는데 나보고 요새 학벌 상관없다 너무 스펙에 목숨걸지마라 차라리 청춘을 즐기는게 낫다 어쩌구.. 서울대 다니는 사람이 나보고 저말했으면 와 서울대생도 저런 말을..?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을텐데 정작 자기는 좋은 학교 가보지도 못했으면서 나보고 훈계하는게 웃기다 제가 적어도 그쪽보단 잘 살고 있는데요 미래설계하는것도 청춘을 즐기는 방법인데요ㅎ ㅎ 봄에 띵가띵가 놀다가 겨울에 얼어죽을 배짱이도 아니고 청춘때 놀면 미래엔 뭐해먹고 살건지? 할건 하면서 노셔야죠 ㅎㅎ 제가 다 알아서 하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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