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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
이 글은 5년 전 (2020/7/25) 게시물이에요
일단 우리집.....아빠는 많이 하시는데 오빠 전혀 안.함.개빡쵸 오늘 저녁밥 나랑 아빠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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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아빠 아무것도 안함 살면서 집안일 하는 걸 본 적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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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빠는 하시는데 동생은 안함... 아예 안하는 건 아닌데 굳이굳이 말하고 시켜야 좀 하는 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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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거 ㅇㅈ 굳이굳이 시켜야 함^^ 제발 알아서 했으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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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마냥 어린애도 아니고 다른 가족들은 찾아서 일하고 계속 왔다리갔다리 일하는데 뻔뻔하게 앉아서 가위 없네 숟가락 없네 이러는 거 개빡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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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ㅏ....우리 오빤 걍 지 방에 들어가서 아무것도 안함. 걍 아무것도 안해. 엄마가 그걸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느낌이라 너무 싫어. 나한테는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많이 시키면서. 빠른 독립이 답인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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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나라는 흔하잖아 이제 바껴가는 입장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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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집만 봐도 반반이네! 거의 반반이지 우리도 그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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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아빠랑 엄마랑 딱 나눠서 반반하는게 아니라 걍 눈치?보고 하는 느낌이라서ㅎ 엄마가 밥 안 하면 아빠가 밥 먹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하신다...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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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엄마 으빠 반반이 아니라 하는사람 반 안하는 사람 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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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내가 잘못 이해했구나ㅠㅜㅠ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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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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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좋드아....이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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