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오빠 착해서 화도 못내겠고... 몇 번 좋게 말했더니 엄마랑 내가 하는 말 장난인 줄 아나 능글맞게 대꾸하면서 자꾸 자연스레 데려와... 그래 데려와서 놀 수 있지... 이해한다 쳐 근데 이시간엔 보내는 게 맞지 않아...? 부모님 지금 어디 가셔서 더 편하게 노는 거 같은데 나도 이제 머리 걍 틀어묶고 옷도 편하게 갈아입고 돌아다니고 싶은데 방문까지 열고(거실쪽임...) 놀고있으니까 어휴... 오빠한테 이제 언니 보내야되지 않겠냐고 카톡하고 싶은데 둘이 컴퓨터로 영화보고있어서 톡 보내면 화면에 떠서 언니가 볼 거 아냐... 보면 기분 좋진 않을거같아서 보내지도못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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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