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멍멍냥냥 키우는 사람은 아니고 특수 반려동물 키우는데, 멍멍냥냥이었으면 크게 지탄받았을 분양샵과 학생, 성인 가리지 않고 일삼는 무분별한 분양, 좋은 혈통을 낳게 하려고 애들끼리 붙이고 시도 때도 없이 자식을 낳는 암컷까지... 특히 학생들이 접근하기 쉬운 동물이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퍼지면서 제대로 키우지도 않고 샵에다 떠맡기거나 무책임하게 키우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생명은 늘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그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착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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