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매일 보면서도 끼니 걱정해주는 거랑 귀엽고 예쁘다 해주는 거 아빠는 내가 늦게 들어갈 때마다 당일날은 아무말 안 하고 다음날 아침에 이렇게 날 좋을 때 나가면 얼마나 좋냐고 소심하게 말하는 거ㅋㅋㅋㅋㅋ 미성년자일때는 못느꼈는데 성인되고 나니까 느끼네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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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매일 보면서도 끼니 걱정해주는 거랑 귀엽고 예쁘다 해주는 거 아빠는 내가 늦게 들어갈 때마다 당일날은 아무말 안 하고 다음날 아침에 이렇게 날 좋을 때 나가면 얼마나 좋냐고 소심하게 말하는 거ㅋㅋㅋㅋㅋ 미성년자일때는 못느꼈는데 성인되고 나니까 느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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