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이러지 않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교회에서 언니들이랑 무리지어서 놀다가 지금생각하면 유치하지만 무한도전놀이인가? 그렇게 막 캐릭터정해서 노는데 나한테 그 어색한분 캐릭터를 정해준거야 근데 진짜 그 다음부터 전에는 잘 놀던 사람들이 은근히 나랑 같이 안놀아주고 분위기 괜찮은데 누가 나랑같이 이야기하기만해도 으으으으 어색해~~ 이렇게 분위기조성해서 결국 아무도 나랑 이야기 안해주고 이렇게 2년정도 지내다가 결국 내가 교회 안나감 ㅠㅠ 근데 진짜 그 이후로 사람대하기 어려워지더라 지금도 사람들이랑 쉽게 이야기못하겠어 이게 진짜 가스라이팅인가봐 지금 그 언니들 만나면 진짜 딱 한대만 치고싶다 그때는 너무 어려서 그냥 할수있는게 없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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