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살 때 동생이 생기고, 생각보다 동생에게 관심이 쏠리면서 어쩔수없이 나는 스스로 다 챙겼어 그리고 14살 때 사춘기와 동시에 막내가 생겼어 막내한테 더 큰 관심이 갔고 나는 점점 벽을 쌓았고 부모님이랑 말을 안했어 이제 와서 엄마가 하시는 얘기가 그 때 너는 다 큰 줄 알았는데, 시간이 지나고서야 너도 애기였다는 걸 알게됐어 이 말을 듣고 생각보다 충격?이 컸달까 당연한건데 왜 모르셨을까 정말 내가 장녀여서 그랬을까 이런 생각에 이런 말 들어본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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