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63에 56쯤인것같음 한달 전에 52.4까지 뺐다가 취업프로그램 참여하느라 다이어트까지 병행하면 홧병날거같아서 그냥 먹음ㅎ 그래서 거의 원점으로 돌아왔음 방금 동생 보라고 씰룩씰룩 춤추는데 엄마가 '아이고 엉덩이에 살이 올랐네'함 1차 참고 아무렇지 않은척 '턱 쪽에도 살 올랐어ㅎ'했음 그니까 엄마가 웃음기 띈 얼굴로 '면접 봐야하는데 살 찌면 어떡해~~' 식으로 말하는데 순간 버튼 눌림 나도 52키로대까지 뺀거 취준한다고 원점으로 돌아간거 핵빡치는데... 예전에도 살 얘기로 울면서 대판 싸운적있어서 넘 빡쳤음 내가 정색하니까 엄마 말이 '넌 그럼 니가 듣고싶은 말만 듣고살아야하니? 내가 내 집 살면서 그런 말도 못해?' 이러는데 그것도 맞는말이지만 난 너무 짜증나 D져야겠다 나도 살찐거 내가 제일 잘 알고 뺄때 되면 빼는것도 나니까 제발 살쪘다 얘기 좀 안했음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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