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제작년까지는 아이돌 한다고 설쳐대서 댄스학원 다니다가 얼마 전까지는 힙합한다고 또 설쳐대고 요즘엔 트로트 할거라고 선생님 구하러 간다더라. 엄마는 말릴줄도 몰라 엄마가 더 신나서 학원 찾아다녀 강사 찾으러 다녀 둘이 쌍으로 정신을 못차려. 할 거면 뭘 하나 진득하게 하던가 유행 따라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엄마는 또 좋~다고 우리 애가 스타가 될거라고 기대에 차계신다 증말... 엄마도 그렇고 동생도 고딩이면 정신 차릴 때 되지 않았나¿¿ 이래놓고 또 딴 거 유행 타면 갈아탈거 뻔히 보이는데 왜 그걸 모르냐 속터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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