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우는거=쪽팔린거로 생각하는게 너무 심했어서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도 안슬픈척 참고참다가 집와서 혼자 찌질하게 질질짰었는데 너무 후회됨 장례식장에서 손녀가 울지도않고 무뚝뚝하게 서있던거 할아버지가 봤을ㅋ가봐 무섭고 아직도 죄송하다 지금은 슬프면 울고 쪽팔리다고 생각안하는데 그땐 왜그랬는지 도통 모르겠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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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우는거=쪽팔린거로 생각하는게 너무 심했어서 할아버지 장례식장에서도 안슬픈척 참고참다가 집와서 혼자 찌질하게 질질짰었는데 너무 후회됨 장례식장에서 손녀가 울지도않고 무뚝뚝하게 서있던거 할아버지가 봤을ㅋ가봐 무섭고 아직도 죄송하다 지금은 슬프면 울고 쪽팔리다고 생각안하는데 그땐 왜그랬는지 도통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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