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다 올리는 거 맞겠지)
우리아빠가 평소에 애교도 많으시고 장난기도 많으셔서 나랑 동생이랑은 되게 격없이 지내거든
아빠가 평소에 동생을 되게 귀여워하고 애교도 많으셔서 맨날 동생을 애칭으로 부르시거든 동생한테 맨날 코코꿀단지코코꿀단지 막이런식으로 불러 (그 음이 따로 있는데 아쉽)
근데 그걸 엄마랑 나는 매일 보니까 익숙해져있는데 어느날 아빠가 좀 늦게 출근하시는 날이었는데 엄마가 거실에서 누구랑 얘기 중이시더래 아빠는 그게 동생인 줄 아시고
방문열어서 코코 꿀단지그거 했는데 알고보니까 다른 아이가 와있었어..(엄마가 학원 하시거든) 중학생 쯤 되보이는 아이었다는데... 그거 듣고 엄마가 깜짝 놀라서 방에 아빠입막으러 가고
나 이거 아빠한테 듣고 진짜 배찢어지게 웃었다 안웃기면 미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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